あらすじ
'목을 조를 때랑 목이 졸릴 때, 언제 더 흥분돼요?'
전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실연의 아픔을 겪은 도희는
앞으로 가벼운 관계만 가지며 즐기리라 다짐한다.
그런 도희 앞에 나타난 두 남자.
한 명은 까칠 도도 냉미남 직장 상사,
다른 한 명은 귀염 뽀짝 꽃미남 인기 배우?
상반된 매력, 성적 취향을 가진 두 남자와 동시에 만나며
자신이 '스위치'라는 사실을 각성하는 도희.
한 달 뒤면 두 사람 중 한 명을 골라야만 한다.
도희는 과연 두 사람 중 누굴 택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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