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니체 안내서로는 ‘도덕의 계보학’이 가장 적당하다. 글이 명쾌하고 선악이라는 주제가 친숙하기 때문이다” - 충북대 교수 정동호 “니체만큼 오해를 많이 받는 철학자도 드물다.‘신은 죽었다’는 말은 허무주의나 염세주의가 아니라 삶에 대한 무한긍정을 뜻한다” - 포스텍 교수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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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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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0/01
  • 現在の作品도덕의 계보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