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도천하를 이룩하고, 탈마의 경지에 이른 천마 유광옥. 죽음을 앞둔 그에게 하늘의 벌이 내려졌다. [죄인 유광옥에게 고한다.] [그대가 무너뜨린 무림의 질서를, 그대가 다시 바로 잡으라.] [이제부터 그대는 화산파의 도사 유청문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멸문한 화산파의 도사가 되어 악업을 청산해야 하는 그였지만, 순순히 따를 생각은 없다. ‘상제, 네가 틀렸다. 이것은 내게 벌이 아니라 오히려…… 피에 절어 살아온 내 삶에 대한 보상이 아니더냐.’ 무림은 재건될 것이다. 다만 천마인 그의 방식대로! 표지 일러스트 : s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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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04/15
  • 現在の作品천마가 무림맹주를 너무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