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 장편 소설!
고작 8살짜리 꼬맹이가 6Class Wizard?! 릭샤는 눈썹 하나 꿈쩍하지 않고 일기를 읽어 내려갔다.
이제 막 8살이 되었다는 어린애가 암울하기 짝이 없는 과거사를 아무런 감흥 없이 설명하고 있었다.
할 말이 없어져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던 레가트는 이내 시커먼 불신이 뭉클뭉클 밀려옴을 느꼈다.
'혹시 나 속고 있는 거 아냐?' 상상을 초월하는 금안의 꼬맹이 마법사 릭샤의 신비를 파헤쳐라!!
즐거움을 가득 숨긴 비밀의 화원이 활짝 열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