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양이종족이 있었다.
왕자가 신녀와 사랑에 빠졌다.
왕자는 고양이 종족이었지만.
인간인 신녀를 사랑해서…….
자신이 인간이 되고 싶어 했으나.
신전에서 고양이 종족의 위협으로 실패!
그러나 성배의 힘으로 현대에 환생했다.
“그래도 운명이라면 다시 사랑에 빠지겠지.”
성배의 축복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그 말.
그는 기억이 있는 상태에서 반인반묘로.
그녀는 기억을 잃은 채로 인간으로 태어났다.
반려동물회사에서 선후배로 만난 그들.
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