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뜨니 안나는 낯선 방 안의 침대에 묶여 있었다. 퇴근길에 어떤 남자가 길을 물은 이후로 기억이 없다. 그렇게 불안에 떠는 안나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어젯밤 길을 물었던 아름다운 남자였다. "계속 널 보고 있었어." 홀로 갇힌 방, 신체에 부착된 구속구, 광적이고 왜곡된 사랑에 안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와의 감금 생활에 빠져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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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5/06/12
RIDI
RIDI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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