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에서 살아온지 반만년이 흘렀다. 어느 날 부활하니 대미궁이 열려 있었다. 다들 불가능이라던 농사꾼 인생. 그런데, 내가 키운 작물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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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07
  • 現在の作品나 홀로 미궁에서 농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