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라버니, 다시 태어나면 그땐…….” 사내의 두 번째 삶.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다! “다시는 너의 손을 놓지 않으마.” 상처받은 야수는 그렇게 절규하며 눈을 감았다. 그리고 세 번째 인생이 시작되었다!!! “왜 지키지 못했는가? 이제는 지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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