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나 쓸 수 있는 웹소설, 하지만 계약까지 가는 작가는 극소수다. “글만 잘 쓰면 대박 나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했다가는 1년 내내 무료 연재만 하다 끝날 수도 있다! 소설 쓴 지 2달 만에 계약 작가로 데뷔하고 쓰는 족족 계약하며 ‘업계에서 모셔가는’ 작가로 발돋움한 저자는,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잘 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데뷔하느냐라고 단언한다. 그러나 아무리 커뮤니티를 뒤지고 유튜브를 들여다봐도 출판사와 계약하고 데뷔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저자 또한 방법을 알지 못해 혼자서 두 달 동안 이리 뛰고 저리 구르며 냉정한 웹소설 생태계를 온몸으로 겪어냈다. 직접 부딪치며 어렵사리 수집한 자료와 정보를 체계화하여 계약에 이르는 최단 루트를 찾아냈고, 몸소 그 루트를 밟아 누구보다 빠르게 데뷔할 수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웹소설 데뷔 치트키는 바로 ‘플→무→컨→투’ 전략. ‘플랫폼’, ‘무료 연재’, ‘컨택’, ‘투고’의 앞 글자를 딴 이 비법은, 수백 명에 달하는 크라우드 펀딩 후원자와 일대일 비법 강의 수강생 모두를 만족시키며 확실한 효과를 증명했다. 저자는 이 전략을 토대로 플랫폼과 출판사를 공략하는 방법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상세히 알려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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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04/08
  • 現在の作品딱 2달 만에 로맨스 작가로 데뷔시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