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감시인선에서 55번째로 선보이는 정사월 시인의 디카시집입니다.
정사월 시인은 2022년 〈이병주 하동국제문학제〉 제8회 디카시공모전에서 ‘펜 심(心)’이라는 작품으로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경북매일신문에 〈정사월의 디카시〉를 연재 중이며 디카시 전문 커뮤니티 다음카페 ‘디카시 마니아’에서 주목하는 시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독자층으로부터 많은 호감을 받고 있어서 유튜브에 작품이 자주 소개되고 있습니다.
시의 새로운 형태인 디카시는 사진과 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학입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또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정사월 시인의 디카시집과 함께 디카시를 배워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