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앙숙,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뇌섹남, 다정남, 철벽남, 까칠남, 사이다녀, 철벽녀, 도도녀, 털털녀, 쾌활발랄녀, 왕족/귀족,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동생 때문에 팔자에도 없던
황태자비 선발전에 참가하게 된 화영.
따분한 황궁이 싫어 입궁하지 않고 버티던 중
한 사내에게 뺑소니를 당해 그를 쫓다 입궁하게 된다.
그에 화영은 사내를 만나 사과를 요구하지만
상대는 사과 한 마디 하지 않고 말을 돌리고,
화가 난 화영은 등짝에 신발을 냅다 던졌는데
알고 보니 그 사내가 황태자였단다.
대형 사고를 친 화영은 이왕 이렇게 된 거,
황태자에게 밉보여 하루빨리 황궁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신영은 그녀의 속셈을 눈치채고 놓아주지 않는데…….
“절대 못 나가게 해 주지. 반년간 여기서 썩어 봐, 제대로, 아주 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