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무기 한 마리쯤은 내가 잡는다.
그리고… 호랑이 각시 되러 간다!
선녀의 기운을 지닌 당찬 인간 소녀 ‘정참’과
진짜 인간이 되고 싶은 단군신화 속 호랑이 ‘백범’의
로맨틱 판타지 어드벤처!
✔ 한국 신화 모티브
✔ 휘몰아치는 액션 & 로맨스
✔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짐승 vs 인간의 전쟁
인간 세상 속에 숨어든 야수족,
그들을 처단하기 위해 깨어난 호랑이 ‘백범’.
그리고 그 야수들의 표적이 되어버린, 선녀의 기운을 지닌 인간 소녀 ‘정참’.
어느 날 갑자기 알게된 가문의 비밀,
"참아, 너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알지...? 네가 바로 선녀의 후손이야."
전생의 전설과 현대가 맞닿은 세계에서
인간이 되고 싶은 수호신 ‘백범’과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쥐고자 뛰어드는 정참.
그들의 사투와 연애는 오늘도 함께 폭주 중!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한국 신화를 색다르게 해석한 도심 판타지를 찾는 독자
시원시원하고 당찬 여주가 끌리는 독자
로맨스와 액션, 유머와 감동이 모두 섞인 복합 장르를 좋아하는 분
판타지인데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