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잡화점 주인 낸시아는 아~무런 기대도 없이 도전했다가 덜컥 용사가 되고 만다. 싸울 줄은 모르지만 용사를 위한 144가지 자동 스킬로 어찌어찌 마왕성으로 향하던 길 동료인 아론에게 들켜선 안 될 것을 들키고 만다. "낸시아, 마족이 훔쳐갔던 조부의 반지를 왜 네가 가지고 있지?" 마족과의 거래는 중죄. 특히나 성기사인 그는 마족과 관련해서는 자비가 없다. 당황해서 변명하지만 아론의 의심은 깊어지고, 결국 그의 검이 낸시아를 향한다. [〈미인계〉를 사용할까?] 낸시아는 살기 위해 망설임 없이 스킬을 사용한다. 아론은 바로 검을 거두지만 어딘가 상태가 이상한데? “모르겠어. 왜 자꾸 널 만지고 있는 건지, 너를 왜 계속 만져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지…….” [발동 조건을 무시한 스킬 사용으로 부작용이 따른다.] [경고! 아론의 욕망 상태가 전염된다!] “하으응……!” 몸에 그의 손끝만 닿아도 낸시아는 견디기 힘든 쾌감을 느낀다. 이대로는 안 돼. 사고가 나기 전에 당장 스킬을 끄려고 하지만... [〈미인계〉의 자동화 해제 조건 : 스킬에 걸린 상대가 용사에게 진심이 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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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5/06/02
  • 現在の作品누가 자동스킬 좀 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