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꽃다운 26세, 홍도혜.
사랑만 담뿍 받고 살아온 막둥이 도혜에겐 인생의 큰 굴곡이랄 게 없었다.
그러나 입사 이후 권사우 팀장이라는 아주 커다랗고 뾰족한 가시가 등장하면서
그녀의 꽃길 같던 생활은 가시밭길로 변해 버리는데…
(NEW) 30초 전 트잇
. @Xx_4woo
▶ (동영상)
11시 11분. 같은 시간에 업로드하고 홀연히 삭제되는 동영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눌러 본 동영상에 웬 크고 올곧은 심지와 끈적한 숨소리가……?
ⓒ정이품/다안/진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