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현국, 이화상단에 쌍둥이 남매가 태어났다.
아쉽게도 아들의 운명은 상인의 후계자가 될 재목으로는 부족했다.
그에 반해 상인의 운명을 가진 딸 아이
남자에게 점쟁이 노파가 입을 연다.
"운명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희생이 따를 것 입니다"
“그 희생이 무엇인가”
“여자 아이의 운명을 빼앗아야 합니다.”
운명을 빼앗긴 아이의 이름은 하현.
그 운명을 빼앗긴 날, 시린 겨울이었다.
모든 것을 잃은 시린달 아래 그녀는 맹세했다.
그녀가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았겠지만, 그녀는 살아 남았다.
[이제 그녀의 복수의 시간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