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에 이면세계 ‘필드’가 침식하고 각성자들이 등장하게 된 세상.
지구에서 형성된 물건을 필드에 들고 갈 수 없고,
몬스터 고기는 구역질 날 정도로 맛이 없기에 헌터들은 먹을 것에 불만이 많다.
한편, 일반인 ‘이서진’은 필드 같은 건 안중에도 없다.
오로지 요리의 길을 걸어가려 하지만
사기를 당해 빚더미에 앉고 오른손에도 장애를 갖게 되어 꿈은 멀어져만 간다.
그러다 어느 날 각성을 하게 되어 얻은 스킬.
‘손맛’
그의 손에 닿은 모든 것들이 맛있어진다.
심지어 몬스터 고기조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