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고, 우리 스승님." 반로환동을 이루어 어린아이처럼 뽀얗게 변한 스승의 뺨을 쓸어내며, 제자가 속삭였다. "그러게 제자 말 좀 잘 듣지 그러셨습니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