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세상이 무너졌다. 아포칼립스. 재앙, 종말. '대격변'이라고 훗날 이름 붙여질 현상으로 인해, 사회가 부서지고 괴물들이 땅 속에서 솟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신이 사람을 버리지 않았던듯,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각성자'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게 된다. 각성자들이 갖는 능력은 제각기 다양했고, 마치 게임 속 시스템마냥 친절하게 상태창이 드러나서 사람들을 이끌었다. 다양한 아이템에 의해 전설적인 능력을 갖게 되는 이들도 더러 있었다-. * "음?" 얼레. 부서진 도로를 걷다가 무언가를 주웠다. 쉘터 내에서 장을 보고 집까지 돌아오던 길. 골목길에 떨어진 무언가 검은 '박스'를 저도 모르게 주웠다. 띠링. "얼라." 아이템을 주운 것처럼 무언가가 눈에 나타났다. 아니, 나 지금 각성한건가? 이런 미친. 얘기로만 듣던 일이었다. 그리 낮은 확률은 아니었지만 내게는 처음이었다. [전설의 무한 창고를 습득하셨습니다! 전설의 무한 창고가 습득자, '이윤민'을 소유주로 선택합니다! 무한 창고가 귀속되었습니다!] "···얼라?" 갑작스러운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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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무한 창고 in 아포칼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