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一片蘇葉작가의 정통무협 <劍出衡山>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공덕행)
무너진 형산(衡山), 다시 칼을 빼들 때!
형산파 제자 조영.
쇠락한 문파를 다시 세우려는 사내.
강호는 거칠고, 사람 속은 더 험하다.
예술?
형산파가 자부한다.
‘소상야우(瀟湘夜雨)’, ‘광릉산(廣陵散)’.
대가들이 모이고, 명성은 자자하다.
그러나——
강호는 말이 아닌 검으로 답한다.
누가 형산의 무공을 믿어주는가?
일 합 만에 나가떨어지는 마교 장로 상관운조차 형산을 비웃었다.
변화에 뒤처 문파는 사라진다.
이웃 화산파조차 시대에 밀리고 있다.
방향은 분명하다.
무공을 갈고닦아, 형산을 다시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