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너무 큰 거 아닌가요?’
재회한 소꿉친구 테츠 오빠는 여러 의미로 훌륭한 어른이었습니다?!
사귀는 남자는 전부 예외 없이 못난 남자가 되어 버리는 26세의 회사원 하나.
본사에서 이동해 온 엘리트 꽃미남이 설마 하던 테츠 오빠였다!
그의 환영회에서 술에 취해버린 하나는 왜인지 그의 집으로 업혀가는데?!
‘음란한 소리 좀 봐… 이렇게나 넘쳐흐르고 있어.’
그의 긴 손가락으로 안은 질척질척, 금세 가버리는 하나.
그리고 그가 콘돔을 꺼내고 속옷을 벗을 때 나타난 그것은 너무 커다랗기만 한데…?!
‘이렇게 안쪽까지 닿는 건 처음이야…. 안 돼, 이상해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