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꿉친구라도, 아직 모르는 모습이 정말 많구나.’
동정 탈출을 위해 얼떨결에 ‘애인’ 사이가 되었던 세이지와 카즈키.
세이지의 오랜 짝사랑이 열매를 맺어 드디어 정식 애인이 되었다!
원래 같이 살았기에 일상은 그대로지만
카즈키가 먼저 스킨십을 요구하거나,
동물원 데이트를 하는 등 달콤한 시간이 늘어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때부터 세이지를 좋아한
카즈키의 여동생이 놀러 오는데?!
귀여운 여동생을 응원하고 싶긴 하지만…
세이지의 남자 친구는 나라고―!!
무뚝뚝한 사랑꾼×둔해 빠진 바보의 육체노동자 BL, 마침내 완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