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협 세계에서 눈을 뜬 한음. 산을 옮기고 바다를 뒤엎는 신선들의 세상에서 범인으로 태어난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농촌에서 소똥이나 치우던 그에게 어느날 시스템이 찾아와 수선의 기회를 잡게되는데. 그는 과연 잔혹하고 험난한 수선계에서 장생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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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농사수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