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직진남 사진과 대학생 강 찬 X 까칠한 전 피아니스트 예준
음악보다 더 요란한 썸(?)이 시작된다!
조카의 피아노 연주회에 카메라맨으로 억지로 끌려간 강찬.
카메라를 들고 지루해하던 그 순간—
섬세한 손끝, 눈을 뗄 수 없는 눈 빛, 압도적인 선율.
무대 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남자에게
눈이, 마음이, 딱. 멈춰버렸다.
“제 사진 모델이 되어주세요!"
첫 만남부터 돌직구. 예의? 없음. 분위기? 박살.
당연히 예준은 단칼에 거절!
하지만 강찬, 포기란 모름.
바로 피아노 학원에 등록하고 예준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다.
티격태격, 설렘 폭발!
카메라보다 선명한 썸, 지금 시작합니다. 💘
ⓒ소년/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