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카프의 이념에 동조했던 동반자작가 최인준이 1934년 ≪신동아≫ 9월호부터 12월까지 연재한 중편소설이다. 아들을 서울로 보내 공부시키려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파멸을 맞는 농촌 가정의 몰락 과정을 소재로 절망적인 당시 농촌 현실을 그리고 있다. ‘암류(暗流)’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저변의 흐름’으로 이 작품에서는 ‘가난’이라는,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가리킨다. 가난은 물질적 궁핍의 원인이기도 하면서 생존의 선택을 필연적으로 규정짓는 숨은 운명의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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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10
  • 現在の作品남명렬이 읽는 최인준의 암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