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날밤, 주인의 신부가 사라졌다. 어쩔 줄 모르는 이벨리에게 주인은 명령했다.“네가 공주를 대신해야겠다.” 반쯤은 놀리듯 시작된 유희.그러나 두려워하면서도 피하지 않는 하녀의 발칙함이 그의 잔인한 본능을 건드리고 말았다. - 은서정, 베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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