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위·진·남북조의 역사를 통해
이분법적인 선입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역사 감각을 키우다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2권 『위·진·남북조』는 후한 멸망 직후 위·촉·오 삼국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를 거쳐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기 전까지(221∼589), 분열과 혼란의 시대에도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꽃피운 역동의 대서사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