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간간(間看)한 이야기. 한자로는 사이 간, 볼 간을 사용한다. 작가님들마다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는 조금씩 다르지만, 스스로 마음속에 있던 틈을 글이라는 결과물로 꺼내기 위해서 자세히 관찰하고 들여다보면서 완성을 시킨다는 의미가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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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7/06
  • 現在の作品간간(間看)한 이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