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례식장에서 단 하나뿐인 친구 이태양의 고백을 목격한 서영원은 회귀한 뒤, 죽음의 후유증으로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다 이태양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게 되는데 "어디 가지 마. 담배 필 때도 쉬 쌀 때도 계속 내 옆에 있어." "……씨발. 남 쉬 싸는 건 봐서 뭐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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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05/07
  • 現在の作品분리불안 치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