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가 되었다. 그리고 운명이 아닌 알파를 만났다. 늦은 발현 직후 윤수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재벌가로 이름 높은 수운 그룹의 회장이자 그의 친할아버지였다. 그는 윤수에게 경제적인 후원을 대가로 UY 그룹의 하나뿐인 후계자와 약혼할 것을 종용하는데... "대신 날 사랑하지 않아도 돼! 얼마든지 네 마음대로 운명의 짝을 만들어도 되니까, 그렇게 해도 절대 싫은 소리 한번 내지 않을 테니까! 그러니까…… 그냥 불쌍한 거지에게 적선한다고 생각하고 한 번만 봐주라. 응…?" 윤수는 모든 자존심을 내던지고 현에게 약혼을 취소하지 말아 달라 부탁하며, 대신 절대 그의 사랑을 바라지 않겠노라고 약속한다. 하지만 그 약속이 무색하게 결국 윤수는 현을 사랑하게 되었고, 심지어 더는 오메가조차 아니게 되는데... "좋아해…. 좋아해, 윤수야…." 상처투성이가 된 윤수의 마음에는 현의 뒤늦은 고백조차 닿지 않는다. 오메가버스, 현대물, 쌍방짝사랑물, 찌통물, 대학생, 오해/착각 다정공, 짝사랑공, 후회공, 사랑꾼공, 연하공 상처수, 짝사랑수, 자낮수, 연상수, 베타였다 오메가가 되었다 다시 베타가 된 수 * 초반에는 수가 감정적으로 많이 구르지만 후반에는 공이 많이 구를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표지는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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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1/11/27
  • 現在の作品오메가로 발현했다 다시 베타가 된 건에 대하여(운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