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르가 피폐물이었어도 엔딩이 해피면 그 뒤는 계속 해피할 줄 알았다. 모두가 아는 Happily Ever After 뭐 그런 거. 빙의한 것을 알아챘을 땐 놀고먹는 인생을 생각하며 꿀이나 빨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네가 날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 라며 점점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남편 일라드와. “나한테로 와요. 벗어나게 해 줄게요. 난 그 사람과 달라요.” 자꾸만 유혹하는 셀시온. “내가 도와줄 테니까 날 이용해요! 난 어차피 결혼할 마음 같은 거 없어요!” 얘는 어쩌자고 나한테 이런 말을……? 도통 모르겠다. 난 그냥 평범하고 조용하게,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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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5/07
  • 現在の作品피폐물에 엔딩 후 빙의해 버렸다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