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리원 동기. 엄마 친구의 아들. 그 유명한 XX 친구. 온현민과 나를 정의하자면 볼꼴 못 볼 꼴을 다 본, 동성이나 다름없는 사이였다. 그런데 아무리 볼꼴 못 볼 꼴을 다 본 사이라고 해도 그 자식의 XX를 보게 될 줄이야. 그런데 그게 좀……. “나, 한 번만 만져봐도 돼?” 충동을 이기지 못할 정도로 매혹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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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