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진보를 종북 빨갱이라고 욕하는 어르신, 어쩌면 좋을까? 발암 아재들의 속사정을 재치있게 그려낸 마영신의 단편. 지하철에서 정치 얘기하고 욕하는 아저씨, 바에서 추근대는 아저씨,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이해 못할, 열불 나는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개저씨' 묘사의 장인 마영신이 재치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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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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