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로환동? 그런 게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혈천마가를 이끄는 전설적인 고수, 혈마(血魔) 천하운.
천마신교 팔대마가의 선봉이 되어 무림맹과 사도련을 격파했지만,
교주의 인신공양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숙청 대상이 된다.
혈천마가 내부의 배신자들에게 추격당한 끝에,
가슴에 구멍이 뚫린 채 절벽에서 추락한 천하운.
하지만 다시 눈을 떴을 때,
천하운은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간 상태였다.
“천마신교의 기강, 내가 잡겠다.”
반로환동한 혈마의 무림 제패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