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엘베른 왕국의 여신의 현신이라 칭송받는 공주, 세레니안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마왕의 제물이 되었지만 눈을 뜬 곳은 300년 뒤의 대륙의 북쪽이었다.
평민 세레나로 새롭게 살아보고자 무서운 소문이 도는 발루아 공작성에 하녀로 지원한다.
그곳에서 까칠하지만 귀여운 유벨과 ‘전장의 살인귀’라 불리는 발루아 공작, 카이로스를 만나게 되는데…?!
고귀한 공주였던 세레나는 공작성의 하녀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 원작: 소리엔 [웹소설] 공작성의 하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