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40만 부 돌파 ! 한층 커진 스케일과 압도적인 볼륨으로 찾아온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그 다음 이야기! 2011년 한국 소설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돌아온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2011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읽은 소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그린 《바람을 뿌리는 자》가 드디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흔한 미스터리에 질려 있던 한국 독자들에게 유럽 미스터리의 진면목을 일깨워 주었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이번에는 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저자는 전작에 이어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매력적인 두 형사와 함께 아름답고도 추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파헤친다. 《바람을 뿌리는 자》는 전작을 뛰어넘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풍력에너지 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배신과 복수, 그리고 전 세계적인 음모가 폭풍처럼 몰아치며 독자들을 이야기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든다. 또한 한층 커진 스케일과 치밀한 구성,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로 무장한 이 작품은 타우누스 시리즈가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시리즈로 자리 잡은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서로 무관해 보이던 여러 조각들이 하나로 연결되며 섬뜩한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독자들은 다시 한 번 뛰는 가슴을 억누를 수 없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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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02/19
  • 現在の作品바람을 뿌리는 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