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멋대로인 데다가 음란한 나루와 과묵하고 순종적인 케이. 나루가 하고 싶을 때는 케이의 사정도 개의치 않고 섹스한다. 연애 감정은 일절 없고 케이의 몸이 좋아서 박히는 걸 좋아할 뿐인데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는 케이를 보면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난다. 그래서 나루는 케이에게 직접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라고 요구하는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수긍한 케이의 ‘재미있는 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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