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번 조연과 단역을 하다 모처럼 단막극 주연을 맡게 된 베타 배우 사해원,
지방 숙소에 도착해 한숨 돌리려는 데 특별 출연을 한다고 들었던 유명 알파 배우 장승경이 눈앞에 나타난다.
그 이후로 이상할 정도로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가 하는 승경과 승경의 접근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었던 해원
두 사람이 점차 깊은 관계가 되는 이야기
수
사해원(30대, 베타>열성오메가, 헤테로수)
: 점차 무명 생활에서 벗어나고 있는 배우, 선한 인상으로 보이지만 역할에 따라 인상이 변한다. 최근 조연을 자주 하다가 이번에는 단막극 주연을 맡게 되었다. 성격이 서글서글하고 친절한 편
키는 178cm 비율이 좋다, 첫사랑이 알파와 사랑에 빠진 기억 때문에 알파가 불편하다.
공
장승경 (30대, 우성알파공)
: 비교적 무명이 짧고 안정적인 커리어를 구축한 유명 배우로 작품을 까다롭게 골라 필모가 적다. 제 역할을 귀신 같이 알아보는 편, 우정출연, 특별출연이 없는 편이나 무슨 생각인지 단막극에 특별출연 제의를 받아들였다.
훤칠한 장신, 이목구비가 뚜렷한 눈에 확 들어오는 미남으로 예민한 성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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