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보는 마치 오늘날 우리들 한가운데 살아 있는 듯하다.” - 루쉰(중국의 작가) “시인이 있은 이래 두보와 같은 사람은 없었다.” - 원진(당나라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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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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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3/02
  • 現在の作品두보시선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