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내게 귀신이 붙었다.
그것도 조선시대 귀신이!
그런데 이 귀신... 귀신 맞아? 왜 사람 같지?
"내가 없으면 귀신들이 널 괴롭힐 텐데."
액운도 막을 겸 갈 곳 없는 귀신 먹이고 거둬 줬더니 은혜를 이상하게 갚는다?
“눈요기라도 시켜주랴.”
“돼, 됐거든요?! 옷 입어요!”
원혼을 풀어 보내주려 했는데 내게 새로운 기억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나는 너와 혼인할 것이다.”
나.. 이 남자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조선시대에서 온 귀신과의 달달 살벌한 동거
<우리집에 불청객이 산다>
[원작 : 게임 <만나자 조상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