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올딘의 저주받은 마음이 어느날 육체를 얻고, 감각을 얻었다. ― 드디어 깨어났구나. 나르키. 그녀의 부름. 그로 인해 시작된 인간의 삶은 시시했다. 다들 너무 평범하기 짝이 없었다. 그녀는 제 생각이 오만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올딘. 당신은 나를 이해할 수 있지 않아? 나는 당신을 본떠 만든 인간. 그러므로 올딘의 마음도 제 마음과 같아야 했다. 그러나 그녀에게 버림받았다. 수년에 걸쳐 그녀의 행방을 뒤쫓았으나 머리카락조차 보지 못했다. 한낱 인간의 몸으로는 제약이 많았다. 그렇다면 신이 되리라. 신이 되어 이 세상을 뒤지리라. 그리고 끝내 당신을 찾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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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02/13
  • 現在の作品짓밟힌 꽃은 당신의 발끝에 물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