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전무결?!
‘주말 심야의 남자’가 보내는 보도 미스터리!
매주 금요일 23시 20분에 시작하는 뉴스 방송 〈이브닝 스쿠프〉의 간판 ‘아이 유이치로’는 평범한 캐스터가 아니다.
달콤한 마스크로 TV 앞 여성들의 얼을 빼놓는 미남만이 아니다. 기자 출신인 그는 자신의 취재력과 추리력으로 사회의 어둠을 화려하게 베어버리는 ‘캐스터 탐정’이기도 하다.
사건이 있다면 언제라도 동분서주 아이.
동거인이자 신인 추리 소설가인 타케노우치를 휘두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