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툰 회사 대표인 마녀에게 내 남자인 공호를 빼앗겼다.
뻔뻔하게 죄책감도 없이 내게 온갖 지적질까지 하는 그녀를 용서할 수가 없다.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데 마땅한 방법이 없다.
간절하면 하늘이 돕는 법.
이 마녀가 잘난 척을 맘껏 하고 싶은지 작가들을 다 모아 회식을 열었다.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작가인 시준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를 유혹해서 다른 회사로 같이 옮기면 마녀에게 멋진 복수를 할 수 있었다.
음란마녀, 조금만 기다려.
네가 가둬놓은 왕자님을 구해서 도망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