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전부를 내게 다오, 신과의 계약은 그런 것이니까.”
계약 결혼은 훨씬 더 담백한 관계일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격렬한 섹○를 하게 될 줄은 몰랐어…!
악덕 기업을 그만두고 본가로 돌아온 시즈쿠는
사당 청소를 하던 중, 마을의 토지신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다.
상사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그녀에게 일할 필요 없이
사랑만 받으라는 달콤한 제안에 무심코 승낙해 버리자
토지신 미즈카미는 온몸에 구석구석 진한 키스를 퍼붓기 시작한다.
방금 만난 사이인데 달콤한 애무에 정신은 몽롱해지고
굵은 그의 것으로 몇 번이나 찔러지자, 몸도 마음도 가득 채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