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기억없수 #강수 #존댓말공 #헌신공
사이보그,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체하는 인간이 일상이 된 시대. '사락'은 3년 전의 기억은 깡그리 사라진 채로 무법지대에서 살고 있다. 가끔 외롭단 거 외에는 나름 잘 먹고산다고 자부 중. 그러나 유난히 감성적으로 센치해진 날, 집 앞에 버려진 남자는 기가 막히게 이상형에 들어맞는데. 그날 지어준 이름은 '파랑', 눈이 파랗고 예뻐서가 다였다. 거대한 댕댕인 줄 알고 주워왔는데, 이 남자. 여러모로 호락호락하지 않다.
표지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