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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교주와 제자들에게 배신당했다. 처절한 복수를 부르짖으며 깨어나니 서문세가 막내공자 '복수고 뭐고 다 귀찮다. 그냥 편하게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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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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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