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서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장신욱. 그에겐 여동생이 예쁜 친구가 한 명 있다. 그것도 열다섯의 나이 차가 나는 어린 동생이 있는 친구가. 서도현이 애지중지하는 그 어린 동생을 욕심낸다 짐승 같은 마음이 탐욕인 줄 알면서도 멈출 생각 따위도 없었다. “장신욱이 개자식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던가?” “…….” “서영원을 탐내는 개자식이라고.” “…….” “눈 감아.” * “또 왔어요?” 왔다 간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신욱이 또다시 집 안으로 들어섰다. “오빠 오늘 야근이랬는데.” “알아.” “알면서 왔어요?” “알고 싶어? 도현이 새끼도 없는데 내가 여기에 왜 왔는지 알려 줘?” “그래요. 알려줘요. 대체 도현이 새끼도 없는 이 집에 왜 왔어요?” “취, 미, 생, 활.” 또박또박 ‘취미생활.’이라고 말했다. 무슨 취미생활? 여기서 언제 취미생활을 했다고. “몰랐구나. 장신욱 취미가 서영원이었는데.” “…….” 서영원이 취미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야? “애석하네.” “…….” “여태 그걸 몰랐다니.” “……!”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