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베스트셀러 <사진을 읽어 드립니다>에 이어 김경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의 두 번째 책이다. 전작이 유명한 사진들을 통해 사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책은 사진을 통해 사회적인 이슈들을 끄집어낸다. 한 장의 사진으로부터 흥미로운 때로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를 시작으로 사진에 담긴 의미와 사진 한 장이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미쳤는지 등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한국인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저자의 사진을 비롯하여 베트남전의 반전 여론을 일으킨 사진, 미국 흑백 인종 갈등의 불을 지핀 ‘더럽혀진 성조기’ 사진, 달에 처음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의 사진 등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사진들에 담긴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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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17
  • 現在の作品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