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종말….’ 강현이 차분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한 줌짜리 자신의 옥탑방을 제외한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였다. 한여름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차디찬 바람이 양 볼을 할퀴며 지나갔다. ‘달라진 건 없다. 어차피 종말과 같은 삶이었으니.’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3/25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의 건물주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