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 화재 사고를 겪은 레인은 충격 때문인지 그때의 기억이 흐리다.
거센 불길을 뚫고 나를 구해 준 그 남자는 누구였을까?
계속되는 질문에도 답을 알 수 없었던 레인은 묘한 이끌림으로 마침내 소방관이 된다.
하지만 소방관으로서 첫 출근을 하기도 전에 레인은 또 다른 화재 사고에 휘말린다.
어린아이를 품에 안고 구출하려는 순간 창문 밖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한 레인.
그런 레인의 허리를 단단한 팔이 감싸안는다.
그렇게 레인을 구해준 정체불명의 미남자는 자신을 '부기맨'이라고 소개하는데...
"너를 구한 건 우연이 아니야. 부기맨은 널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