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리는 잠에서 깨어나
<변신>의 그레고르 잠자처럼
벌레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권력,
사회화라는 명목의 훈육,
내것이 아닌 책임과 의무,
알지 못 할 죄를
몸에 아로새기고
숲에서 방황하지 않으려면
숲보다 성장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카프카의 눈을 통해
작품 속 우리 삶을 낯설게 만납니다.
은폐된 진실을 넘어
출구 없는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0/04/21
現在の作品[이러닝] 강신주의 변신, 그 낯설고도 먼 변방-프란츠 카프카 Part2: 학술원에의 보고2020/04/21